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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라의 오감만족

카카오 택시로 콜 부르는 택시 기사들의 승차거부 행동 불신 이야기 !!!

by 이영훈 태천인(이영훈) 2021. 3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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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제목대로 택시 기사의 실화와 경험 바탕으로 짜증 나고 답답해서 나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.

 

참고로 모든 지역의 택시 기사님의 이야기는 아니에요.

서울 어느 한 지역의 카카오 택시 불렀던 이야기를 작성 한것입니다.

 

제가 서울 지역에서 서울지역으로 택시 타고 갈 일이 생겨 카카오 택시로 콜 신청을 하였습니다.

 

첫 번째 기사님이 콜을 받으셨더라고요 3 분지 나서인가 기사님한테서 전화 오더니 손님 태우기 때문에 취소 신청해달라고 전화 온 거였습니다. 그런데 카카오 택시는 기사님의 차량번호가 뜨잖아요 전화 끊은 지 1분도 안돼서  마침 그 번호 차의 차가 지나가는데 손님은 없더라고요.

 

일명 거짓말로 승차거부당한 거죠.

 

2번째도 같은 방 식였고 2번째 기사님도 거짓말로 승차거부

3번째 기사님 같은 경우 1번째와 2번째 기사님 다른게 3번째 기사님 같은경우 손님 태우기 때문에 취소 요청 말하는 도중 지나가셨는데 음..

아무도 안 타고 있더라고요 전화 상으로 아니 방금 지나간 거 봤고 아무도 안 탔는데 왜 거짓말을 하시냐. 제가 화가 난 말투로 같은 지역에서 내리는 것인데 승차 거부 왜 하시냐 하더니 전화 툭 끊어 버리시더라고요.

 

몇 분 지나가면 일부 요금이 빠져나가는 시스템이라 

더 이상 호출할 수 없었어 일단 승차 거부하신 기사님들 고객센터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다 환불받았습니다.

 

일단 이 이야기는 제가 실제적으로 2021.03.12 경험으로 작성한 글이고요.

 

분명 무인자동차 앱이 생기면 100% 택시기사님의 생존권 데모하시겠지요?

 

전 솔직히 택시기사님들 데모할 때 공유경제 플랫폼인 타다를 응원했습니다.

결국 타다가 그렇게 되었지만  몇 년 후에는 100% 무인 자동차 앱이 나오게 되면 분명 데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
 

카카오 택시 나오기 전 서울 강남에서 일했을 때 승차거부 진짜 심했습니다.

가까운 거리도 거부하셨고 먼 거리도 거부하셨습니다.

 

옛날이나 지금이나 시대는 변하는데 승차거부는 변하지를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
 

국회의원님들은 잘 생각해주세요. 변하지 않는 승차거부 시스템 이제 정말 싫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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